GREETING
본 연구소는
1983년부터 공공기관·학교·기업체를 대상으로 인적성검사를 시행하고,
인적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전문 연구 기관입니다.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는 개인도 기업도 한없이 무력하며, 급변하는 현실을 쫓아가기 바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이 자신의 자질을 파악하고 계발하거나, 기업이 적절한 인재를 채용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변하지 않는 한 가지로 세상의 만 가지 변화에 대처한다’라는 경구가 있습니다. 변화무쌍하고 가혹한 경쟁상황을 때마다 주먹구구식으로 갈음하는 건 개인으로서는 불행하고, 기업으로서는 위태로운 전략입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할수록 변하지 않는 핵심 가치를 찾아 타개의 맥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재산’을 먼저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산은 취업준비생이나 일반 직장인에게는 기대하기 어려운 가치일 것이며, 소진하고 나면 남는 게 없습니다. 잘못 운용한다면 순식간에 탕진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기술'이나 '기능'을 통해 확실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재가 가진 기술이나 기능은 사회 변화에 따라 언제든 어떤 방식으로든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처럼 순식간에 떴다가 사양산업으로 가라앉는 기술과 기능이 얼마든지 있고, 이는 능력이 얼마나 되든 시대 흐름에 따라 쓸모없는 기술이 되어 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결국 개인과 기업이 추구할 가치는 단순히 양적 재산이나 특질적인 기술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의 요구를 파악하고 적재적소에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질'입니다. 이는 곧 '인성'과 '적성'입니다. 인성은 인재가 과업을 조화롭고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지를, 적성은 흥미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두 요소는 개인의 행복과 기업의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개인을 대상으로 인적성검사와 직무능력검사를 제공해, 자신에게 보다 적합한 직무를 파악하고 미흡한 직무수행능력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대상으로는 검사 시험을 제공해 직무 부적격자를 배제하고 보다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